마태복음 제자도의 핸드북

주님을 개인의 구주와 주인으로 영접하고 처음 조직적으로 성경공부를 시작한지도 오랜 세월이 지나갔다.

하지만 본인이 좇아가는 성경공부 순서에 따라서 복음서에까지 오게 되면 왠지 좌절감을 느끼곤 했다.

이는 아마도 복음서가 가지고 있는 깊이를 이해할 수 없다는 점에서 오는 좌절감 때문이었을 것이다.

따라서 서신서로 황급히 넘어가서 결국 위로를 받고 신앙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얻어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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